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0514 | 논평 | 민주당은 ‘정권실세 김경수 개입의혹 댓글조작단’ 사건에 대해 그토록 떳떳하다면 스스로 특검을 주장하라.[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8-04-16 |
| 10513 | 논평 | 청와대는 선관위와 검찰 뒤에 숨지 마라. 김기식을 해임하고 인사참사를 책임져라.[정태옥 대변인 논평] | 2018-04-16 |
| 10512 | 논평 | 특검 밖에 없다.[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8-04-16 |
| 10511 | 논평 | 김경수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특검 앞에 서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다.[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8-04-16 |
| 10510 | 논평 | 중앙선관위의 청와대 질의에 대한 회의 결과 관련 [전희경 대변인 구두논평] | 2018-04-16 |
| 10509 | 논평 | 김경수 의원 기자회견 관련 [자유한국당 수석대변인 장제원 구두논평] | 2018-04-15 |
| 10508 | 논평 | 범법 사실을 쏙 뺀 선관위 질의는 무효다.[정태옥 대변인 논평] | 2018-04-15 |
| 10507 | 논평 | 검찰은 강제수사로 전환하고 민주당과 김경수 의원은 수사에 적극 협조하라.[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8-04-15 |
| 10506 | 논평 | 중징계 부사장 정필모’임명 강행은 방송장악과 자리나눠먹기 탐욕이 불러온 KBS의 몰락 전조이다.[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8-04-15 |
| 10505 | 논평 | 더불어민주당 현역의원까지 관여된 댓글 조작 사건, 철저한 수사로 여론조작 뿌리까지 밝혀야 한다.[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8-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