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9847 | 논평 | 초당적 협력 구하려면 대통령부터 국민통합에 솔선수범하라.[강효상 대변인 논평] | 2017-09-25 |
| 9846 | 논평 | 국정원 개혁위야말로 국내 정치개입 그 자체다. 국정원은 초심으로 돌아가 국가안보에 전념을 다하라.[강효상 대변인 논평] | 2017-09-25 |
| 9845 | 논평 | 세계 평화 위협한 북한 리용호, 도발은 북한 공산정권의 ‘완전 파괴’만 부를 뿐이다.[강효상 대변인 논평] | 2017-09-24 |
| 9844 | 논평 | 이제라도 노무현 前대통령 뇌물사건의 진실을 밝히자.[강효상 대변인 논평] | 2017-09-23 |
| 9843 | 논평 | 추악한 뒷거래가 새정치인가. 여당과 위장여당은 차라리 합당을 하라.[강효상 대변인 논평] | 2017-09-23 |
| 9842 | 논평 | 폭력 시위로까지 변질된 KBS불법파업 즉각 중단하라[강효상 대변인 논평] | 2017-09-22 |
| 9841 | 논평 |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 국민의당의 추악한 뒷거래, 이것이 ‘적폐연대’다. [강효상 대변인 논평] | 2017-09-22 |
| 9840 | 논평 | 문대통령의 평화 타령, 시기도 장소도 잘못됐다.[강효상 대변인 논평] | 2017-09-22 |
| 9839 | 논평 | 국회는 결국 사법부의 정권코드화와 좌편향을 막지 못했다. 사법부 중립성을 끝내 지키지 못한 점 국민여러분께 사죄드린다[강효상 대변인 논평] | 2017-09-21 |
| 9838 | 논평 |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의 자진사퇴만이 헌법재판소의 권위를 살리는 마지막 소임이다.[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7-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