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9841 | 논평 | 탈북자 강제 북송 규탄 결의안을 위한 민주당의 전향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국민의힘 신주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11-23 |
| 19840 | 논평 | 민생법안은 죄가 없다. 민주당은 국민의힘과 함께 입법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 [국민의힘 이민찬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11-23 |
| 19839 | 논평 | 한영 수교 140주년,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서 새 전환점을 맞은 양국의 내일을 기대합니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3-11-23 |
| 19838 | 논평 | 의사분들께 호소합니다. ‘밥그릇 지키기’가 아닌 의료 개혁에 동참해 주십시오. [국민의힘 정광재 대변인 논평] | 2023-11-23 |
| 19837 | 논평 | 연평도 포격 도발 13주기, 강력한 안보태세로 한 치의 빈틈도 없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굳건히 지키겠습니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3-11-23 |
| 19836 | 논평 | ‘당원자격 정지 6개월’의 솜방망이 처벌, 국민 비하를 바라보는 처참한 인식만 증명했다. [국민의힘 신주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11-22 |
| 19835 | 논평 | 주권자인 국민을 존중하고 모시는 것은 국회의원의 기본 자질이다. [국민의힘 배윤주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11-22 |
| 19834 | 논평 | 故 김영삼 대통령 서거 8주기, 대도무문(大道無門) 정신을 되새기겠습니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3-11-22 |
| 19833 | 논평 | 문 정권의 주먹구구식 온실가스 감축목표는 공중누각(空中樓閣)이었다. [국민의힘 최현철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11-22 |
| 19832 | 논평 | 습관성 탄핵에 이은 여성·청년·국민 비하, 민주당의 오만함은 엄중한 국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입니다. [국민의힘 정광재 대변인 논평] | 2023-11-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