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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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86 | 논평 | 또 “내가 누군지 아느냐”인가, 도대체 더불어민주당 정치인들은 국민위에서 군림하는가?[정호성 부대변인 논평] | 2018-01-12 |
| 10085 | 논평 | 자유 대한민국의 미란다(Miranda), 애국가와 태극기를 평창 하늘에서 보고 싶다.[정태옥 대변인 논평] | 2018-01-11 |
| 10084 | 논평 | 아동수당 국회 합의도 무시한 문재인 정부의 습관성 '포퓰리즘', 혼란과 재정부담의 피해는 국민의 몫이다.[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8-01-11 |
| 10083 | 논평 | 김정숙 여사는 국민의 고통과 함께 해 주길 바란다.[장제원 수석대변인 현안관련 브리핑] | 2018-01-11 |
| 10082 | 논평 | 박상기 법무장관의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폐쇄’ 발표는 철학없는 아마추어 정권의 무지한 판단이다.[장제원 수석대변인 현안관련 브리핑] | 2018-01-11 |
| 10081 | 논평 | 엄중한 현실을 외면한 자화자찬 신년사, 국민의 삶은 사라지고 정부의 말잔치만 무성하다.[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8-01-10 |
| 10080 | 논평 | 손바닥으로 하늘은 가릴 수 있어도 진실을 덮을 수는 없다.[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8-01-10 |
| 10079 | 논평 | 북한에 안하무인, 적반하장 판 깔아준 남북회담, '혹시나' 했더니 '역시나'이다[전희경 대변인] | 2018-01-09 |
| 10078 | 논평 | "북은 도발 직전에 꼭 위장평화 공세를 펴 왔다. 흥분하지말라"[정태옥 대변인 논평] | 2018-01-08 |
| 10077 | 논평 | 대결긴장 국면에서 작은 양보는 큰 패배의 전조가 될 수 있다.[정태옥 대변인 논평] | 2018-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