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9881 | 논평 | 故 임성철 소방관의 숭고한 희생을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국민의힘 강사빈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12-02 |
| 19880 | 논평 | ‘당 대표 방탄’으로 국회를 세운 민주당, 국민의 탄핵 대상은 민주당입니다.[국민의힘 정광재 대변인 논평] | 2023-12-02 |
| 19879 | 논평 | 노란봉투법과 방송3법의 재의요구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한 결정입니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3-12-01 |
| 19878 | 논평 | ‘묻지마’ 탄핵의 책임은 온전히 민주당이 짊어져야 할 것입니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3-12-01 |
| 19877 | 논평 | 함세웅 신부의 무책임하고 부적절한 ‘성 혐오적’ 발언에 유감을 표합니다. [국민의힘 김온수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12-01 |
| 19876 | 논평 | 미국의 북한 해킹조직 제재, 국제사회와 함께 대북제재 공조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국민의힘 최현철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12-01 |
| 19875 | 논평 | 대장동 게이트의 몸통은 그래서 누구입니까. [국민의힘 윤희석 선임대변인 논평] | 2023-12-01 |
| 19874 | 논평 | 중국에 대한 북한 이탈 주민의 강제 북송 중단 촉구는 정치를 떠나 인간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3-11-30 |
| 19873 | 논평 | 대장동 의혹 관련 첫 판결, 검은돈과의 유착관계의 ‘의심’은 ‘진실’이 되었습니다. [국민의힘 박정하 수석대변인 논평] | 2023-11-30 |
| 19872 | 논평 | 민주당의 막말 정치, 국민이 철저히 심판할 것이다. [국민의힘 최현철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3-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