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1411 | 논평 |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에 대한 검찰의 무혐의 종결처분, 국민 마음속 ‘직권남용’ 혐의만 더욱 커질 뿐이다.[윤기찬 대변인 논평] | 2019-02-14 |
| 11410 | 논평 | 민주당이야 말로 자숙해야 할 때임을 명심하라- 민주당은 자신들의 범죄적 행위에 대해 단 한번이라도 제대로 국민께 사과한 적이 있는가? -[장능인 대변인 논평] | 2019-02-14 |
| 11409 | 논평 | 자신들의 법치주의, 헌법질서 훼손에 사과한마디 없는 여당은 5.18 논란을 위기 탈출용 소재로 악용하는 정치공세를 즉각 중단하라[윤기찬 대변인 논평] | 2019-02-14 |
| 11408 | 논평 | 불법음란물과 불법국가주의 모두를 반대한다[장능인 대변인 논평] | 2019-02-14 |
| 11407 | 논평 | 당헌·당규는 정당 민주주의의 요체(要諦), 이를 왜곡하는 여·야4당은 공당으로서 자격이 없다.[윤기찬 대변인 논평] | 2019-02-14 |
| 11406 | 논평 | 한화 대전공장 폭발·화재사고에 대한 철저한 원인 조사와 재발방지 대책이 필요하다.[윤기찬 대변인 논평] | 2019-02-14 |
| 11405 | 논평 | 3.1절 정치사면, 코드사면 국민통합에 명백히 역행하는 길이다.[윤기찬 대변인 논평] | 2019-02-13 |
| 11404 | 논평 | 최악의 고용 성적표 갱신중인 문재인 정부의 ‘고용성적표’를 받아보는 국민 속은 타들어 간다. [윤기찬 대변인 논평] | 2019-02-13 |
| 11403 | 논평 | 수면위로 드러난 약물 남용 실태, 공권력은 어디로 갔나?[장능인 대변인 논평] | 2019-02-13 |
| 11402 | 논평 | 한국전력공사가 추산한 2조4천억원 적자 - 바보야, 문제는 탈원전이야![장능인 대변인 논평] | 2019-0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