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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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692 | 논평 | 언제까지 국민들을 철지난 좌파 경제교과서의 실험대상으로 삼을 것인가?[장제원 수석대변인 문재인 정권 1년, 경제는 안녕하십니까?Ⅰ논평] | 2018-05-30 |
| 10691 | 논평 | ‘더불어 잘사는 경제’가 저소득층이 더 살기 어려운 경제인가? [장제원 수석대변인 문재인 정권 1년, 경제는 안녕하십니까?Ⅱ 논평] | 2018-05-30 |
| 10690 | 논평 | 장애등급마저 의혹투성인 민주당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는 어디까지 국민을 기만할 것인가?[허성우 수석부대변인 논평] | 2018-05-30 |
| 10689 | 논평 | 바른미래당과 하태경 의원의 안보 엇박자. 바른미래당의 본심은 무엇인가?[허성우 수석부대변인 논평] | 2018-05-30 |
| 10688 | 논평 | 대한민국에서 소득주도성장이 어려운 이유[정태옥 대변인 경제논평-6] | 2018-05-30 |
| 10687 | 논평 | 강길부 의원의 영혼까지 파는 철새정치는 반드시 국민들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정호성 수석부대변인 논평] | 2018-05-30 |
| 10686 | 논평 | 문재인 대통령은 어설픈 중재자 역할을 접고, 북핵 위기에 처한 당사자의 역할에 충실해야 할 것이다.[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8-05-29 |
| 10685 | 논평 | 이주민 서울경찰청장은 수사주체가 아니라 수사대상임을 알아야 한다.[장제원 수석대변인 논평] | 2018-05-29 |
| 10684 | 논평 | 제1야당 대표의 뒤꽁무니만 쫓아다니는 집권 여당의 처지가 안쓰럽다.[정호성 수석부대변인 논평] | 2018-05-29 |
| 10683 | 논평 | 정부는 탈북종업원 송환이 거래의 대상이 아님을 분명히 하라.[허성우 수석부대변인 논평] | 2018-05-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