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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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99 | 논평 | 조국 민정수석의 노서렌더(항복은 없다)? ‘비서’ 본연의 임무를 망각하는 순간 국민 앞에 ‘서렌더(항복)’ 하게 될 것임을 망각하지 말라. [민경욱 대변인 논평] | 2019-03-11 |
| 11498 | 논평 |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동창리 미사일 발사 도발카드는 자해행위가 될 뿐이다. [민경욱 대변인 논평] | 2019-03-11 |
| 11497 | 논평 | 정부의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폐지 검토는 국민들의 유리지갑을 더욱 얄팍하게 만드는 사실상의 서민증세, 꼼수증세이다. [민경욱 대변인 논평] | 2019-03-11 |
| 11496 | 논평 | 법 지키는 사람은 무시당하고 불법 저지른 사람만 떵떵거리는 문재인 정권은 위법무죄, 준법유죄 정권이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03-10 |
| 11495 | 논평 | 세계여성의 날 111주년, 여성의 미래가 국가의 미래다.[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03-08 |
| 11494 | 논평 | 교체하라는 대북·외교·안보라인은 제쳐두고 ‘총선올인’, ‘점입가경’ 개각한 청와대[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03-08 |
| 11493 | 논평 | 신용카드 소득공제 축소, 중산층 근로자 유리지갑 터는 정부의 파렴치한 작태에 국민은 분노한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03-08 |
| 11492 | 논평 | 지금은 '내멋대로 독주'가 아닌 굳건한 한미공조 속에서 '완벽한 합주'를 통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이끌어내야 할 때이다.[민경욱 대변인 논평] | 2019-03-07 |
| 11491 | 논평 | 경제와 민생은 뒷전인가? 국민의 삶과 직결된 문제에 안이한 정부는 존재 이유가 없다.[민경욱 대변인 논평] | 2019-03-07 |
| 11490 | 논평 | 상호 양보와 합의를 통해 택시·카풀 업계 상생과 공유경제 발전을 위한 첫 발을 내딛게 된 점을 긍정 평가 한다.[민경욱 대변인 논평] | 2019-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