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2471 | 논평 | 이낙연 총리 동생의 수상한 취업, 빙산의 일각일뿐이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19-11-21 |
| 12470 | 논평 | 김정은과의 악수쇼를 위해 친서 뿐만 아니라 북한 선원도 보냈던 것인가? [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 | 2019-11-21 |
| 12469 | 논평 | 문재인 정권은 일본의 태도변화 전제 없이 지소미아 협상에 나서야 한다. [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 | 2019-11-21 |
| 12468 | 논평 | 문재인 정부는 부동산 정책 실패를 자인하고 국민께 사죄해야 한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19-11-20 |
| 12467 | 논평 | 대통령발(發) 가짜뉴스, 공당에 대한 명백한 명예훼손이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19-11-20 |
| 12466 | 논평 | 문재인 대통령의 ‘작은 대한민국’에 청년은 없었다.[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19-11-20 |
| 12465 | 논평 | 갈팡질팡 정부 정책, 세계 11위 경제대국을 기어이 경제망국으로 만들어버렸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19-11-19 |
| 12464 | 논평 | 금품 수수 자백과 같은 유재수 부시장의 문자 [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19-11-19 |
| 12463 | 논평 | 박지원 의원은 전두환 전 대통령 찬양하고도 광주에서 꽃가마 탈 생각하는가?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11-19 |
| 12462 | 논평 | '아니면 말고', '안되면 남탓'이 입에 배어 버린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에게 국회 다수당의 대표로서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한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19-1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