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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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044 | 논평 | 민주당은 겁박과 조롱으로 언론의 입마저 막으려 하는가. 공당대변인의 책무마저 망각한 이재정 대변인은 즉각 사퇴하라. [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19-09-04 |
| 12043 | 논평 | 조국 후보 부인은 증거인멸 시도 중단하고, 조민 씨는 대학원 입시 비리 의혹의 당사자로서 국민께 직접 해명하라.[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09-04 |
| 12042 | 논평 | 백년대계(百年大計)인 치수사업이 이념에 휘둘려서는 안 된다. 국가물관리위원회의 공정한 재구성을 촉구한다. [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19-09-03 |
| 12041 | 논평 | 문재인 대통령, '조국 임명 강행'으로 국민을 이기려하지 마라 [김명연 수석대변인 논평] | 2019-09-03 |
| 12040 | 논평 | 조국 청문회를 한국당이 무산시켰다는 우상호, 입에 침은 바르고 거짓말하나? [문성호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19-09-03 |
| 12039 | 논평 | 조국 후보는 자녀 논문 관련 거짓말 그만하고 입시 부정 의혹에 대해 분명히 밝혀야 한다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09-03 |
| 12038 | 논평 | 조국(曺國)은 민의의 전당에 발 들일 생각말고 검찰청으로 가라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09-02 |
| 12037 | 논평 | 국회 인사청문회 왜 하는지도 모르는 조국 후보자, 국민과 국회를 더 이상 농락하지 말라![송재욱 부대변인 논평] | 2019-09-02 |
| 12036 | 논평 | 조국 후보의 가짜 청문회, 이제는 진실을 밝힐 시간이 필요하다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09-02 |
| 12035 | 논평 | 조국 후보의 비웃음, 본질은 국민 무시하는 오만함이다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09-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