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2383 | 논평 | 청와대는 북한이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믿을 것인가?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19-11-04 |
| 12382 | 논평 | 이재명의 위헌제청, ‘신의 한수’가 아니라 국민을 기만하는 최악의 ‘졸수’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19-11-04 |
| 12381 | 논평 | 민주당은 타당 인재영입 비판 전에 ‘82년생 금수저’ 세습 인사부터 반성하라.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11-04 |
| 12380 | 논평 | 민주당의 공수처 사수 몸부림, 검찰 장악이 목적이라는 게 더 솔직하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19-11-04 |
| 12379 | 논평 | 박지원 의원은 천복(天福)을 말하기 전에 천륜(天倫)부터 지키며 살기 바란다.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11-04 |
| 12378 | 논평 | 공천 다가오니 더 심해진 더불어 민주당의 습관성 거짓말, 이미 입법부 일원 자격을 상실했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11-03 |
| 12377 | 논평 | 문재인 대통령은 강기정ㆍ정의용의 국회 폭력에 대해 즉각 특별감찰 실시하라.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11-03 |
| 12376 | 논평 | 꼼수정치 이재명 지사와 부화뇌동(附和雷同)한 지자체장들. 국민에 대한 최소한의 도의도 저버렸다. [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19-11-03 |
| 12375 | 논평 | 결국 국회의원 밥그릇 늘리기라는 선거법의 핵심을 개혁이라고 우기며 더이상 국민기만하지 말라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11-03 |
| 12374 | 논평 | 유시민의 계엄문건 발언, 또 다른 명예훼손이자 자신의 검찰수사 면피를 위한 몸부림이다.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