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3382 | 논평 | 국민의 준엄한 뜻을 왜곡하지 말라.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20-04-17 |
| 13381 | 논평 | 세월호 참사 6주기. 모든 희생자들의 영면을 기원합니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20-04-16 |
| 13380 | 논평 | 대한민국이 죽느냐 사느냐는 이제 유권자 손에 달렸다 [선대위 허성우 상근수석대변인 논평] | 2020-04-15 |
| 13379 | 논평 | 고민정 후보, 마스크로 ‘거짓과 위선’을 가릴 수는 없다. [선대위 김영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0-04-15 |
| 13378 | 논평 | 살려주세요 국민여러분! 투표로 ‘자유대한민국’을 살려주세요[선대위 김우석 상근수석대변인 논평] | 2020-04-15 |
| 13377 | 논평 | 오늘은 ‘사법농단의 피해자’가 아닌 ‘기회주의자’ 이수진 후보를 심판하는 날이다. [선대위 김우석 상근수석대변인 논평] | 2020-04-15 |
| 13376 | 논평 | ‘막말의 추억’으로 얼룩진 대한민국 정치, ‘잃어버린 정치 품격’의 본질을 성찰해보자 [ 선대위 정원석 상근대변인 논평] | 2020-04-14 |
| 13375 | 논평 | 선관위는 선거관리 위한 심판인가? 집권당 선거지원 위한 선수인가?[선대위 김영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0-04-14 |
| 13374 | 논평 | 국민혈세인 재난지원금으로, 여당 찍으라고 협박하는 이인영 원내대표. 국민의 심판만이 남았다. [선대위 임윤선 상근대변인 논평] | 2020-04-14 |
| 13373 | 논평 | 고질적 위선의 상징, ‘조국 키즈’ 김남국의 ‘내로남불 성 인식’ [선대위 정원석 상근대변인 논평] | 2020-04-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