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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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595 | 논평 | '갈때까지 가보자' 식의 예산안 폭주와 재정파탄, '빚 청구서'를 받을 미래세대는 보이지 않는가 [조지연 부대변인 논평] | 2019-12-12 |
| 12594 | 논평 | 문희상 국회의장 아들의 총선 출마, 민주당의 보은 공천만이 남았다 [박용찬 대변인 논평] | 2019-12-12 |
| 12593 | 논평 |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당시 제시했던 인사 검증 기준을 벌써 잊었는가? [문성호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19-12-12 |
| 12592 | 논평 | 문재인 대통령은 피고발인 황운하 청장을 즉각 파면하라.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12-12 |
| 12591 | 논평 | 자신의 자리 보전만을 위해 살아온 박지원 의원은 자유한국당의 충심을 함부로 왜곡하지 말라!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19-12-12 |
| 12590 | 논평 | 문희상 국회의장, 홍남기 경제부총리 고발 관련 [김성원 대변인 브리핑] | 2019-12-12 |
| 12589 | 논평 | 문재인 정권은 가장 중요한 민생인 ‘안보 민생’부터 챙기라...[박용찬 대변인 논평] | 2019-12-11 |
| 12588 | 논평 | 사상최대 마이너스 통장, 포퓰리즘 문재인 정부가 기어이 나라 곳간에 재앙을 불러오고 말았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19-12-11 |
| 12587 | 논평 | 대한민국 국회에서 민주주의가 무너져 내리고 있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12-11 |
| 12586 | 논평 | 시작은 총선용 포퓰리즘, 과정은 날치기, 결과는 세금도둑질로 끝난 문재인 정권의 예산안 강행처리 폭거를 규탄한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19-1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