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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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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구분 제목 등록일
12625 논평 패륜적 망언과 욕설을 쏟아낸 친문들의 ‘조국 수호’ 집회,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금기마저 깨버린 것인가. [조지연 부대변인 논평] 2019-12-16
12624 논평 박용진 의원은 ‘정치쇼’에 앞서 예의범절부터 배우는 것이 인간의 도리이다!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2019-12-16
12623 논평 국민 기만하는 정치 야합과 국정농단, 자유한국당이 반드시 막아내고 자유대한민국을 지켜내겠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2019-12-16
12622 논평 밥그릇 챙기기 위해 자기부정도 서슴지 않는 심상정 대표와 정의당. 더 이상 존재의 이유가 없다. [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 2019-12-16
12621 논평 3대 국정농단 사건의 ‘피의자’ 청와대는 검찰 수사를 겸허하게 지켜보라 [박용찬 대변인 논평] 2019-12-16
12620 논평 교과서를 좌파독재 사상교육 도구로 삼고 자신들의 교육현장을 이념교육장으로 전락시킨 문재인 정권은 대한민국의 적이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2019-12-16
12619 논평 문재인 대통령은 허황된 '중재자론' 폐기처분하고 국민안전, 국익최우선의 당사자 전략으로 미북 긴장 최고조에 대처해야 한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2019-12-15
12618 논평 유시민 이사장은 친문세력 지지를 얻기 위한 추태를 그만 부리길 바란다.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2019-12-15
12617 논평 문희장 국회의장은 처남 채용 청탁 논란 사과한지 얼마나 되었다고 아들 공천을 위한 묵시적 청탁까지 시도하려 하는가?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2019-12-15
12616 논평 오만함과 생떼의 아이콘이 되어버린 심상정 대표, 국민과 역사앞에 부끄러움을 되찾길 바란다.[황규환 청년부대변인 논평] 20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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