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2850 | 논평 | 잇따른 북한 사이트 접속... 단순 실수인가 아니면 소신인가?[박용찬 대변인 논평] | 2020-01-21 |
| 12849 | 논평 | 자유한국당은 국민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호르무즈 해협 파병문제에 임할 것이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20-01-21 |
| 12848 | 논평 | 정부의 북한 개별 관광 허용 발표, 정부가 챙겨야 할 건 평화가 아니라 국민의 생계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20-01-21 |
| 12847 | 논평 | 정의당은 그냥 가만히 계시라.[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1-21 |
| 12846 | 논평 | 권력남용의 통제가 필요하고 견제와 균형이 필요한 곳. 검찰이 아닌 청와대다. [박용찬 대변인 논평] | 2020-01-21 |
| 12845 | 논평 | 아빠찬스는 거부했지만 할아버지 찬스는 쓰고 눈 가리고 아웅 하기, 이 역시 더불어민주당에서는 관행인가.[문성호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20-01-21 |
| 12844 | 논평 | '1.8 검찰 인사 대학살'은 결국 조국 방탄용이었나.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1-20 |
| 12843 | 논평 | 경제성마저 조작해 탈원전 나락으로 국민 떠미는 문재인 정권, 낡은 이념이 국민보다 우선인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1-20 |
| 12842 | 논평 | 구직포기 200만 시대, 정부는 청년 좌절시키는 일자리정책부터 전면 수정하라. [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20-01-20 |
| 12841 | 논평 | 언론의 잇따른 ‘야당죽이기’여론조사, 청와대의 총선개입 의심을 지울 수 없다. [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20-0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