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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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960 | 논평 | 코드 총장 아니면 임명 못 한다는 교육부는 법도 국민도 대놓고 짓밟겠다는 것이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2-13 |
| 12959 | 논평 | ‘철학의 빈곤’, ‘비전의 부재’를 스스로 고백한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2-13 |
| 12958 | 논평 | 추미애 돌격대장 앞세운 법치파괴, 국민의 심판이 멀지 않았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2-13 |
| 12957 | 논평 | ‘드루킹 댓글 사건’의 말로(末路)가 주는 교훈을 청와대는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20-02-13 |
| 12956 | 논평 | 문재인 정부는 4.15 총선 끝나자마자 대대적인 세금인상 할 셈인가?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20-02-12 |
| 12955 | 논평 | 민주당의 ‘전략공천 당규 유권해석’ 요청. 누더기 선거법임을 스스로 증명한 것이다.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2-12 |
| 12954 | 논평 | 보건복지부의 오락가락 대국민 브리핑, 박능후 장관은 각성하라! [이준호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20-02-12 |
| 12953 | 논평 | 경찰은 국민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행위 당장 그만두라.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2-12 |
| 12952 | 논평 | 총선 앞두고 또다시 반일감정 꺼내든 문 정권... 포퓰리즘의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 몫이다. [박용찬 대변인 논평] | 2020-02-12 |
| 12951 | 논평 | ‘법복입은 정치인’들로 인재영입쇼 벌인 정부여당, 본심은 사법장악 아닌가.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20-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