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3053 | 논평 | 뜬금없는 김정은의 친서, 그 진정성을 믿을 국민은 아무도 없다.[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20-03-05 |
| 13052 | 논평 | 전직 대통령의 나라걱정을 정쟁의 수단으로 삼는 정의당. 참 한가로운 모양이다.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3-05 |
| 13051 | 논평 | 국민소득 후퇴시키는 文정부 소득주도성장, 이제는 경제정책 실패 인정하고 경제대전환에 나설 때다.[이창수 대변인 논평] | 2020-03-04 |
| 13050 | 논평 | 국민들의 신뢰회복을 위해 대통령과 정부각료부터 면 마스크 사용하고, 보건용 마스크 재사용하라.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3-04 |
| 13049 | 논평 | 북한 김여정의 오만불손 독설, 백두혈통에 머리 조아리다 걷어차인 문재인 정권답다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3-04 |
| 13048 | 논평 | 국민 권리 보호대신 정권 심기 보전을 택한 경찰, 국민이 두렵지 않은가. [전희경 대변인 논평] | 2020-03-04 |
| 13047 | 논평 | 총선승리를 통해 정권을 심판하고 무너져 내리는 대한민국을 반드시 되살리겠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친필서신에 대한 미래통합당 입장] | 2020-03-04 |
| 13046 | 논평 | 문재인 정부 이제는 국민의식과 동떨어진 ‘달나라’식 방역대책 중단하기 바란다.[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20-03-03 |
| 13045 | 논평 |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경제를 살려야 한다는 목소리를 미래통합당이 반드시 담아내겠습니다. [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20-03-03 |
| 13044 | 논평 | 마스크 대란. 말 그대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다.[김성원 대변인 논평] | 2020-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