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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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173 | 논평 | 이광재 후보는 당의 이름 뒤에 숨지 말고, 직접 ‘전과기록 누락의혹’에 대해 해명하라. [황규환 부대변인 논평] | 2020-03-29 |
| 13172 | 논평 | 본인의 역할을 망각한 정순균 강남구청장, 지금은 우한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을 모아야할 때이다. [문성호 청년부대변인 논평] | 2020-03-29 |
| 13171 | 논평 | 미래통합당은 흑색선전과 근거 없는 비방, 선거 방해 행위에 대해 강경히 대응할 것이다. [선대위 정원석 상근대변인 논평] | 2020-03-28 |
| 13170 | 논평 | 이수진 후보자, 어제는 양승태 대법원장 체제에 줄 서고 오늘은 남탓위선 정권에 가짜 피해자 코스프레로 줄 서나? [선대위 임윤선 상근대변인 논평] | 2020-03-28 |
| 13169 | 논평 | 문재인대통령님,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선대위 김우석 상근대변인 논평] | 2020-03-27 |
| 13168 | 논평 | 문 정부의 탈원전 정책, 기어이 기업을, 민생을 망가뜨린다. [선대위 임윤선 상근대변인 논평] | 2020-03-27 |
| 13167 | 논평 | 중앙선관위는 이제라도 재외국민 참정권 보장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서라. [선대위 김우석 상근대변인 논평] | 2020-03-27 |
| 13166 | 논평 | 못 먹는 감 찔러나 보는 민주당, 스스로의 역량을 기르는데 집중하길 바란다.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0-03-27 |
| 13165 | 논평 |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을 모욕하지 말라 [선대위 최대현 대변인 논평] | 2020-03-27 |
| 13164 | 논평 | 국가대표 원전기업 두산重, 文정부 탈원전 3년 만에 망가졌다. [선대위 백경훈 대변인 논평] | 2020-03-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