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 번호 | 구분 | 제목 | 등록일 |
|---|---|---|---|
| 13292 | 논평 | 더불어민주당의 정치공작설, 어불성설이다. [선대위 임윤선 상근대변인 논평] | 2020-04-09 |
| 13291 | 논평 | 여성비하 발언으로 국민에게 상처를 준 무자격 홍성국 후보는 즉각 사퇴하라! [선대위 임윤선 상근대변인 논평] | 2020-04-09 |
| 13290 | 논평 | 이낙연 위원장은 아들의 특혜 감사장 의혹에 대해 해명하라. [장능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0-04-09 |
| 13289 | 논평 | 선거 유세 현장 테러행위,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이다 [선대위 정연국 상근수석대변인 논평] | 2020-04-09 |
| 13288 | 논평 | 노영민 비서실장, 염치도 망자(亡者)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도 망각한 역대급 망언이다. [선대위 정연국 상근수석대변인 논평] | 2020-04-09 |
| 13287 | 논평 | ‘온라인 개학’이 실험대책이 되지 않도록 교육공백 차단에 매진하라 [선대위 김영인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0-04-09 |
| 13286 | 논평 | 경기 고양을 한준호, 안양 동안 갑 민병덕 후보의 신천지 관련 의혹에 대한 해명을 촉구한다. [선대위 황규환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0-04-09 |
| 13285 | 논평 | ‘강호의 도의(道義)’는 땅에 떨어졌어도, ‘사람의 도리(道理)’는 지키는 국회가 되길 바란다. [선대위 황규환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0-04-09 |
| 13284 | 논평 | 사실관계도 확인하지 않은 더불어민주당의 트집잡기. 도를 넘었다. [선대위 황규환 상근부대변인 논평] | 2020-04-09 |
| 13283 | 논평 | 윤호중 사무총장은 즉각 사퇴하고,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선대위 정원석 상근대변인 논평] | 2020-04-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