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식
  • 보도자료·논평
  • 대변인

대변인

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 및 보도자료입니다.

김천호씨 감사원 조사내용은 그때 그때 공개되어야 한다 [논평]
작성일 2004-07-01
(Untitle)

김선일씨 피살사건의 해결키를 쥐고 있는 김천호씨가 귀국해 감사원의 조사를 받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김씨의 감사원 조사내용은 매일 매일 공개되야 옳다.
그것은 국민의 알권리 충족 뿐만아니라 정부의 조작은폐 의혹을 처음부터 차단하기 위해서다.

 

국민이 현 정권을 전혀 신뢰 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대통령직속의 감사원이 외교부 등

정부기관의 문제점을 제대로 밝힐 수 있을지 의문이다.

 

뿐만 아니라 밝힌다 해도 있는 그대로 제대로 국민에게 알릴지도 의심스럽다.

 

따라서 감사원은 김씨에게 확인한 모든 진실에 대해 그 때 그 때 실시간으로 국민에게 알려서 정말 환골탈태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

 

그것만이 제2 제3의 교민피해를 막을 수 있는 첩경이다.


  


 
2004.   7.   1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이  정  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