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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 외교부는 김정숙 여사 관광 에이전트였나? 김정숙 여사의 '나 홀로 타지마할 관광’철저한 진상 규명이 필요하다 [국민의힘 양금희 수석대변인 논평]

2022-10-05


대통령 전용기에 휘장까지 달아 논란이 됐던 
김정숙 여사의 '나 홀로 타지마할 관광'의 전모가 밝혀졌다. 

2018년 문재인 정부는 김정숙 여사의 논란이 된 당시 인도 방문에 대해 
인도 정부에서 초청장이 와서 갔다고 했으나 이는 거짓 답변이며, 
실상은 우리 정부가 먼저 제안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게다가 김정숙 여사 3박 4일 관광일정에 
예정에 없던 경비를 만드느라 무려 4억 원의 예비비가 사흘만에 초특급으로 투입되었다고 하니, 놀라움을 넘어 경악스러운 일이다.  

문재인 정부의 재정금고는 김정숙 여사의 사금고였고, 
문재인 정부의 외교부는 김 여사의 전용 관광 에이전트였던가?

문재인 정부 5년 동안 국가부채와 가계부채가 폭등하고, 
국민들은 민생의 벼랑 끝으로 내몰려 갈 때, 
대통령의 배우자는 국민 혈세로 해외여행을 다녔다니 믿기 어려울 따름이다. 

특히, “상대국이 먼저 요청했다”며 다른 나라를 팔아 국민을 속이고, 
혈세 관광을 정당화하려는 것은 심각한‘외교 무례’이며, ‘외교 참사’다.  

김정숙 여사의‘혈세 관광’‘버킷리스트 외교’에 대해 
관련자들의 대국민 고백과 사죄는 물론,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한다.  

2022.10.5.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양 금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