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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보도자료입니다.

가짜뉴스 생산하는 더불어민주당을 고발해야 할 상황이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이양수 수석대변인 논평]

2022-02-11

210,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은 국민의힘 선대본부와 시민단체 관계자 7명을 고발하였으나, 오히려 국민의힘이 민주당의 허위사실을 고발해야 할 상황이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민주당은 피고발인들이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의 당선을 조직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선대본 유사기관을 설립했다고 주장했으나, 이는 명백한 허위사실이다.

 

민주당은 국민의힘 선대본 관계자가 포함된 단톡방을 언급하며, 참가자들이 상호 공모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일방적 주장을 할 뿐, 어떤 점이 왜 문제되는 것인지에 대한 명확한 자료나 설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뉴스기사에 좌표를 찍고 조직적으로 한 사람이 많은 댓글을 달고 여론을 허위로 호도해 온 것은 민주당이 아닌가.

그럼에도 민주당은 아무런 근거도 없이 국민의힘과 외부 단체의 명예를 훼손함은 물론, 정상적인 온라인 활동까지도 모함하고 겁박하고 있다. 과거 프로그램을 이용해 불법 댓글조작을 자행했던 드루킹민주당이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이야말로 위선이자 내로남불이 아닌가.

 

민주당은 허위사실로 국민의힘 관계자를 음해하며 가짜뉴스를 생산하는 행태를 즉각 중단하길 바란다. 국민의힘은 엄정한 법적 조치로 진실을 밝힐 것이다.

 

2022. 2. 11.

국민의힘 선대본부 수석대변인 이 양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