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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후보, 인천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주요내용 [보도자료]

2022-01-10

윤석열 대통령 후보는 2022.1.10.() 10:00, 송도센트럴파크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 인천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했다.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배준영 인천시당위원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시민 여러분, 오늘 우리는 인천에서 정권교체에 닻을 올리기 위해서 이 자리에 섰다. 문재인 정권의 암울했던 4년 동안 우리의 가족들과 친구들은 직장을 잃었다. 집을 구할 수 없었다. 가게 문을 닫았다. 우리에게 정권교체가 국민의 명령인 까닭이다. 지금 우리 앞에 윤석열 후보님이 계시다. 우리의 공정 경제와 정권교체를 실현할 자랑스러운 국민의힘 후보인 것이다.

 

지금은 정권교체 자체가 시대정신이다. JTBC에서 지난 금요일 발표된 여론조사에 의하면 정권을 교체해야 된다55%정권을 유지해야 된다39%16% 차이로 압도했다. 우리 아이들이 커나갈 우리나라를 말이 항상 바뀌는 전과 4범에게 맡기겠는가. 아니면 당당히 정권과 재벌에 26년간 공정으로 맞선 믿음직한 윤석열 후보에게 맡기겠는가.

 

인천은 공항·항만, ·어촌, , 경제자유구역, NLL 등이 있는 300만명의 대한민국의 축소판과 같은 곳이다. 전국 사람들이 모인 다양성의 도시이다. 그래서 인천이 잘되면 대한민국이 잘되고, 인천 선거에서 이기면 대한민국 선거에서 이긴다는 등식이 항상 성립했다. 우리 국민의힘은 내년 39일 이후 든든하고 따뜻한 미래 도시 인천을 만들 것이다. 고속철도를 연결하고, 주요 도로 및 철도를 지하화하고 수도권 매립지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 산업 및 일자리를 늘리고 공공의료의 서비스를 확충하고 공원을 확 늘릴 것이다.

 

오늘은 대선 D-58일이 되는 날이다. 우리 인천시당은 이미 D-100일부터 밤낮없이 종합상황실을 운영해왔고, 한 달 전에 임명된 600명의 인천 선대위 핵심 인사들이 인천 전역에서 뛰고 있으며. 3만명의 주요 지지자를 중심으로 외연을 넓힐 것이다. 윤 후보님은 이런 인천에 당원 여러분들을 격려하고 인천의 비전을 밝히고자 작년 1231일 밤에 인천에 오셔서 인천시민과 함께 임인년 새해를 맞이했다.

 

여러분, 6·25 때 낙동강까지 밀렸지만, 우리가 결국 이긴 것은 바로 인천상륙작전으로 반격했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는 지금부터 제2의 인천상륙작전을 통해 새롭게 시작해야 한다. 그러려면 우리 한명 한명이 지금부터 모두 윤석열이 되어 최선을 다합시다. 그럼 같이 외쳐봅시다. 여러분. 따라 해 주시라. “내가 윤석열이다.” “인천의 힘 윤석열.” “정권교체 윤석열.” 감사하다.

 

<윤석열 대통령 후보>

 

존경하는 당원동지 여러분, 사랑하는 인천시민 여러분! 2022년 새해도 인천항만에서 맞이했다. 그리고 열흘 만에 다시 여러분을 찾아뵀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임인년 새해를 대선 승리로, 또 희망이 가득 찬 한 해로 만들기를 바란다.

 

인천은 우리 항만의 근대화 시발점이 된 도시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공산 침략으로부터 우리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한 곳, 인천 하면 우리 헌법의 자유민주주의가 살아 숨 쉬는 곳이다.

 

이제 대통령 선거가 58일 남았다. 저의 부족으로 인해 정권교체를 간절히 바라는 당원들과 국민들께서 걱정하시게 된 점,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 더 나은 모습으로 여러분의 기대와 바람에 반드시 부응할 것이다.

 

최근 저와 우리 당이 여러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우리 당은 다양한 의견과 비판을 겸허히 수용하고 이 문제를 해결했다. 대화도 시도하고 서로가 양보하고 이해를 통해 하나로 힘을 합쳐 우리가 정말 민주적인 수권정당이라는 모습을 국민들께 보여드렸다.

 

이제는 과거보다 우리에게 주어진 과제, 그리고 미래를 생각하고 나아가야 한다.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들고 희망을 만들기 위해 저와 우리 당원동지들이 한 몸이 되어야 한다.

 

문재인 정권과 집권여당이 우리 사회를 얼마나 분열시켰고, 우리 국민의 삶을 얼마나 힘들게 했는가.

 

우리는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이 정권을 심판하고 5년간 망가진 나라를 반드시 정상화시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본산인 인천에서 이 모든 대행진을 시작해야 한다.

 

인천은 역전과 재도약의 상징이다. 한국전쟁 당시에 적의 허를 찔러 판세를 일거에 역전시킨 인천상륙작전 때처럼 이 나라를 구할 역전의 드라마가, 그 대장정이 인천에서부터 시작될 것이라고 저는 확신한다.

 

오늘 이 자리를 함께하고 계신 존경하는 배준영 시당위원장님을 비롯한 당협위원장님들, ·구 의원 여러분, 또 누구보다 사랑하는 우리 당원동지 여러분! 저를 도와달라. 힘이 되어달라. 함께 정권을 반드시 교체합시다!

 

저부터 여러분과 국민들께 달라진 모습 보여드리겠다.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우리가 반드시 집권해서 우리 앞에 놓인 이 난제들을 어떻게 유능하게 해결할 수 있는지를 보여드리겠다. 그리고 국민의 어려운 삶에 더 따뜻하게 더 깊이 다가가겠다.

 

그리고 인천시민들이 염원하는 지역발전 공약, 반드시 책임지고 지키겠다. 며칠 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GTX-E 노선을 신설해서 수도권 북부 지역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경인고속도로의 인천 구간을 지하화해서 인천의 번영을 이끌겠다. 그리고 인천시민들의 숙원인 수도권 쓰레기 매립지 대체지 조성 임기 내에 반드시 해내겠다.

 

다시 한번 여러분께 부탁드린다. 인천을 살리고, 대한민국 살리기 위해 제게 힘을 모아주시라. 반드시 대선 승리로 여러분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 감사하다.

 

 

 

2022. 1. 10.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공보실

키워드
  • 인천, 공정 경제, 정권교체, 수도권 매립지, 자유민주주의, GTX-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