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변인
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보도자료입니다.

검사 사칭 후보의 인면수심(人面獸心). 남 탓에 경악한다 [국민의힘 선대본부 차승훈 상근부대변인 논평]

2022-01-07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가 대장동 사건과 관련하여 유한기 본부장과 김문기 처장의 극단적 선택이 검찰 수사 탓이라고 하였다.

대장동 사건의 최종 설계자인 이재명 후보의 인면수심(人面獸心) 발언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

 

누가 봐도 윗선은 없고 실무자만 조사하니까 본인이 감당하지 못한 듯합니다.” 대장동 개발사업 특혜 의혹과 관련한 수사를 받던 김문기 처장의 유족들이 한 말이다.

 

유한기 본부장의 극단적 선택에 대해 김문기 처장은 생전에 그분이 왜 돌아가셨겠냐, 단 하나, 책임질 수 없기에라고 하였다.

 

유한기 본부장과 김문기 처장 두 사람 모두 윗선에서 책임 회피를 위해 본인들에게 책임을 떠넘기려고 했다는 것이다.

억울함을 호소하던 두 사람이 왜 극단적인 선택을 했는지 국민들은 다 알고 있다.

 

전과 4범 이력, 잔인한 계획 살인 범죄자 변호, 가족에게 패륜적인 욕설 논란 때에는 비천한 집안 탓을 하였다.

유한기, 어쨌든 명복을 빈다”, “김문기, 시장 땐 몰랐다라며 눈 깜짝하지 않았던 이재명 후보는 이제 검찰 수사 탓을 하고 있다.

 

이재명 후보가 유족들을 생각한다면 검찰의 강압수사를 탓하기 전에 대장동 사건과 관련하여 속죄부터 하는 것이 도리이다.

사람의 얼굴로 짐승의 마음이라는 인면수심(人面獸心)은 마음이 몹시 흉악함을 뜻한다.

이재명의 인면수심은 어디까지 갈 것인지 국민들은 오늘도 지켜보고 있다.

 

2022. 1. 7.

국민의힘 선대본부 상근부대변인 차 승 훈

키워드
  • 검사 수사 탓, 인면수심, 책임 회피, 전과 4범, 남 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