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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변인 공식 논평·보도자료입니다.

어려움 속에서 묵묵히 미래를 가꾸어 나가는 모든 청년들을 응원합니다. [국민의힘 임승호 대변인 논평]

2021-09-18
청년문제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제정된 청년의 날이 2회째를 맞았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치열하게 살아가며 미래를 설계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모든 청년들을 응원합니다.


청년들은 대한민국의 기둥입니다. 청년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이 우리나라의 미래를 결정짓습니다. 청년들의 행복이 곧 우리 사회 모두의 행복인 것입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 이후 청년들의 희망과 믿음은 무너지고 있습니다.


조국 사태, 인국공 사태를 거치며 ‘내가 땀흘려 노력한만큼 보상받는’ 공정에 대한 희망과 믿음이 무너졌습니다.


역대 최악의 실업난을 겪으며 일자리와 미래에 대한 희망과 믿음이 무너졌습니다.


김부겸 총리 또한 이번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청년에 미안해 고개를 들 수 없다”며 현 정부의 과오를 인정했습니다.


그럼에도 정부는 일자리 대책이 아닌 현금 지원 정책만 반복하며 청년들을 어린아이처럼 대하고 있을 뿐입니다.


국민의힘이 청년문제 해결에 앞장서겠습니다. 


소수의 인원들만 올라탈 수 있는 ‘황금사다리’가 아닌 모든 청년들이 노력하면 올라탈 수 있는 ‘희망의 사다리’를 만들겠습니다.


어려움 속에서도 미래를 가꾸어 나가고 있는 이 땅의 모든 청년들을 응원합니다.


2021. 9. 18.
국민의힘 대변인 임 승 호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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